자주 묻는 품질 질문에 정확한 답을
FMEA·Control Plan·감사 대응 실무 질문을 골라 답합니다.
QRPN 대신 AP(Action Priority)를 쓰는 이유가 뭔가요?
A기존 RPN(위험우선순위수)은 S×O×D 곱셈 값이라 서로 다른 리스크가 같은 점수로 계산되는 왜곡이 있었습니다. 예를 들어 심각도 10·발생도 2·검출도 5와 심각도 2·발생도 10·검출도 5는 모두 RPN 100이지만 실제 위험도는 전혀 다릅니다. AIAG-VDA 1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S·O·D 조합표 기반의 AP(Action Priority — High/Medium/Low)를 도입했습니다. 심각도가 높은 조합이 우선적으로 High로 분류되어 개선 우선순위가 명확해집니다. Smart System은 S·O·D 입력 시 AP를 자동 산정하고, AP Pareto 차트로 개선 우선순위를 한눈에 보여줍니다.
QOn-Premise와 Cloud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?
A보안 정책이 엄격한 대기업·방산·반도체 기업은 사내 서버에 설치하는 On-Premise를, 초기 비용 없이 빠르게 시작하려는 중소기업은 Cloud SaaS를 권장합니다. Smart System은 두 방식 모두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, Cloud로 시작한 뒤 On-Premise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 데모 요청 시 귀사의 보안 요건과 IT 환경에 맞는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.
QPFD와 Control Plan이 계속 어긋나는데 어떻게 해결하나요?
APFD(공정흐름도)·P-FMEA·Control Plan(관리계획서)을 각각 별도의 엑셀 파일로 관리하면, 한 문서를 수정할 때 나머지 문서에 반영이 누락되어 불일치가 발생합니다. IATF 16949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대표 항목입니다. 근본 해결책은 세 문서를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하는 것입니다. Smart System의 CTS(Core Tool System)는 P-FMEA를 수정하면 PFD와 Control Plan에 실시간 자동 반영되어 불일치가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. 실제 고객사 검증에서 기존 엑셀 문서의 불일치 920건을 자동으로 발견한 사례가 있습니다.
QAIAG-VDA FMEA 7단계는 무엇인가요?
AAIAG-VDA FMEA Handbook 1판(2019)의 7단계는 ① 계획·준비 ② 구조분석 ③ 기능분석 ④ 고장분석 ⑤ 리스크분석 ⑥ 최적화 ⑦ 결과문서화입니다. 기존 AIAG 4판의 5단계 방식과 달리, 분석 대상을 먼저 구조화(구조분석)하고 기능을 연결(기능분석)한 뒤 고장을 도출하기 때문에 고장사슬(Failure Chain)의 논리 오류가 줄어듭니다. Smart System은 이 7단계를 소프트웨어 화면 순서에 그대로 담아, 안내에 따라 클릭·입력만 하면 신입 담당자도 정확한 FMEA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.
